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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이 가능한 곳이라서 그런지...신속한 속보들이 게시판에 올라온 것을 보니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양한 언론의 주목을 받으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ㅋㅋ 13일 월요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된 대장정은 16일 밤 11시에 무사히 귀가함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사진량(기가)은 소주량과 비례한다는 새로운 공식을 세웠다지...
너와 키스 하고 싶어 한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여자의 집앞까지 왔다. 대문 앞에 와서 한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너와 키스하고 싶어." "안돼!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걱정하지 마. 아무도 안봐." "이렇게 대문 앞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데 아무도 안 본다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는 아무도 안 올 ...
현재 동호회로 분류되기는 상업적 경향이 강하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문화적 창조자로서의 동호회 활동 등으로 인해 동호회 범주에 포함시켰습니다. '폐인' 등 사진과 관련된 각종 신조어들과 새로운 문화의 창조자로서 주목받고는 있지만, 그와 함께 많은 부작용들이 함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니가 가라고 하지 않았어" "누가 가라고 그랬어 - 씨. 살려주세요" 송강호와 이병헌이 이 갈대밭에서 했던 대사입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회 청년들과 함께 대천에서 하루보내고 토요일 새벽 마량포구에서 일출을 보고 신성리 갈대밭에 들렸드랬습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멋진 공간이더군요..... 넓은 갈대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