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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년말이면 생각나는 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동한그릇" - 구리 료헤이 / 우동 한그릇(一杯のかけそば) - 해마다 섣달 그믐날(12월 31일)이 되면 일본의 우동 집들은 일년 중 가장 바쁩니다. 삿포로에 있는 우동집 <북해정>도 이 날은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이 날은 일년 중 마지막 날이라서...
밤에는 병원에, 낮에는 집에서 잠을... 하는 생활을 몇일 했더니, 생활이 뒤죽박죽, 비몽사몽... 정신이 다 없습니다. ^^;; 그나마 오늘은 몸이 너무 피곤하여 어머님과 하루 반대로 교대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잠시잠깐 들어왔다 나가곤 하고... 그래서인가, 아직 못본 사진/게시물이 엄청나군요. ^^;; 다름이 아니라, ...
안 하나요. 정모때 하자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은데...... 군대가는 친구 송별회 해 줍시다. 한스님 송별회 해요 잘들 모이시는 부여집에서 하면 될것 같은데...... 송별회 해줘~~~~~~~~~~~~~~~~잉
저 프로그램 써본지 한 10년되는데, 여기 쓰는 지 몰랐군요. 감탄했음. ㅜ.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170830
조금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납기를 지켜주신 쉼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거운 짐을 맡겨만 드린것 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있는 모임의 앞날에 행복과 발전만이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한걸음 한걸음씩 밟아나가면 그곳에 다달아 있겠지요. 발전하는 우리모두의 둥지가 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