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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좋은 사진이 많으시군요.
햐~~~
이뿌네요
굿!!!
얼마전 스르륵에서 소니의 a55 리뷰를 보고 만져보고 싶은 충동에 덜컥 예판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바디를 받았습니다.
늦은 오후에 받아서 테스트 샷 몇 장 찍어보고 오늘 아침 궁남지로 나갔습니다.
캐논 1d급 바디를 계속 써왔는데 근데 소니의 색감이 영 적응이 안되네요.
같은 디카지만 예전 캐논 바디는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a55는 완전 돼지털 같아서
그점도 조금 어색하네요.
아무튼 좀더 가지고 놀아봐야 알겠지만 자꾸 1d급 묵직한 바디가 그리워져요.^^;
기기마다 특성이 있겠죠.
저는 무거운 것이 점점 싫어지던데... ^^
소니는 뭐랄까?...
약간 금속성 색감이 있는거 같습니다.
곧 적응되실 겁니다. ^^
디지털의 색감이라는 것이 ㅠ.ㅠ...
저도 가벼운게 생각이 나더라구요~ㅎ
우와 이런 모습도 있었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사진 멋집니다.
햐~~~
좋습니다
조만간 많은 분들이 가실듯 하네요
굿 !!!
좋은 포인트를 찾으셨네요. 멋진 사진들입니다.^^
처음 봅니다. 멋지군요.
엄청나네요!~ 저런곳이 있었다니..
멋진 사진입니다.
빛도 좋고 구도도 좋습니다.,
가을날을 아침빛이 너무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빛이 참 좋습니다.
지난 여름이 생각나네요~ㅎ
더운 여름 속 시원한 모습입니다.
즐거움과 시원함이...
여름의 추억입니다.
지난여름이 생각납니다....ㅎ
밤막걸리에 칼국수라~ㅎ
좋네요
굿 !!!
입맛 당깁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출사 가지 못한 것도 서러운데...
확인을 하시는군요.
여백의 아름다움이네요~^^
저곳도 에어쇼를 했나요 ^^
구절초가 생각납니다..ㅠ
세스나 모형비행기 같습니다.
만발했습니다.
아침안개와 구절초...참 잘 어울립니다...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구절초의 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하네요~^^
서로 찍어달라 아우성이군요...
음...........
굿.!!!!
아이 한테는 비행기 소리가 너무 컷나 보네요~^^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시네요^^
저 아이는 귀마개를 못 얻은 모양이군요 ^^
구성이 돋보이네요!
멋진작품 입니다......ㅎ
캬~~~ 소음이 대단한가 보네요..
아름다운 곳 다녀오셨네요
쿠크다스 등대섬인가요?
전 아직 못 가봤습니다.
네 맞습니다. 길열리는 시간까지 미리알아보고 들어가긴했는데...
갑자기 대전에 일이생기는 바람에..넘어가지 못하고 그냥 나와서...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가보고 싶은곳중 한군데랍니다~^^
멋진 섬 다녀오셨네요.
제게 있어 소매물도는 섬이 조금만 더 크면 진짜로 가서 살고싶어질지도 모를법한 섬이었습니다.
추억을 되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매물도 야경이 생각나는군요.
구절초 향기가 그립습니다.
특히나 영평사의 향기와
장독대에서 먹던 국수맛은 일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