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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조용한거 같네요.
초록이 가득한 모습은 봤지만 가을 걷이가 끝난 모습은 처음 인듯 하네요.
이런 곳이 있었어요? 출장길에 한번 들러봐야 겠습니다.
저수지만 보면 붕어생각이 나서 마음이 설레입니다.
들판의 꽃은 야생화인가보죠
코스모스가 가을을 말해주는군요.
물이 가득하진 않나 보네요 가뭄인지...
첫컷은 주남저수지 바로 밖으로 빠진 일종의 수로고요,
그래 물을 방류하지 않을 경우 수량이 적죠.
저수지 자체는 물이 많더군요.
2번째 컷은 저수지 뚝에 코스모스 꽃길을 한 100여미터 만들어놨느데,
참 예쁘더군요.
빛이 나왔다 흐렸다를 반복한 날씨.
새떼는 아직 안왔고.. 그런 날이더군요^^
코스모스 색감이 참 좋네요~^^
가을이 잔뜩 묻어나는 사진입니다. 이 가을엔 멋진 가을을 담아야 할 텐데요...
요즘 유행하는 것이 황토이구요...
이젠 많이 보급되어 있어요^^*
누렁이가 없네요.. ㅜ.ㅜ
누렁이는 올 여름에... ^^
소박하고 간결하군요
햐~~
저기서 한숨 자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졸려요...자고 싶어요... 그럼 건강해질것 같아요...
어릴적 밤에는 저곳을 지나가지도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지금도 마음놓고 지나는 곳은 아니구요^^
저곳 앞을 지나가면 으시시하죠.
상여보관소란 곳도 있었군요...
아직도 저런곳이 있군요.
정말 마을마다 이런 것이 있었어요? 정말 귀한 사진이네요....
무엇을 위한 본능인가요?
붉은 것은 쉼없이 뛰는 심장인가요?
인간의 본능을 주제로 한 것이데, 성에 대한 주제를 공부하면서 찍은 습작이예요...
공부를 계속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오랫만이네요..
한참을 들여다 보고 갑니다.
얼굴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아... 뵙고 싶다....
요즘 용암사에도 못가보고 있네요.
아...그리워요...운해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네요.
이젠 아주 먼 꼭대기로 올라가시나 봅니다.
언제 봐도 멋진 곳입니다.
운해가 가득하군요
햐~~~
바다로 달려가고픈 마음입니다.
아.... 사고현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다운데요....
사고...
인명구조하고 나오는 사람들인가요?
일로 다니시니 부러운 면도 있군요.
미소가 싱그럽습니다.
언제 봐도 멋진 모습이군요.
화사한 느낌이 좋습니다.
화사하니 미소가 아름다운 단비양
이뿌네요~^^
청순이 흐릅니다. ^^
봄내음이 물씬 나는 것은 왜일까요?
아름답습니다.
봄을맞이하는 기분이듭니다....ㅎ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사진 좋습니다.
빛이 좋습니다.
단비양 오랜만에 보네요~^^
이 분이 단비양 이군요 ^^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시는 분이십니다.
둘째 사진에 눈이 가는군요.
시간의 차이가 모습의 차이로 드러납니다.
저도 두번째 사진이 참 좋습니다.
화사합니다.
임한리에 다녀오셨군요
멋진 감상을 하고 갑니다~^^
와우.... 또다른 감동입니다.
구르미님!!! 좋은감상을 합니다....
안성목장이 가을걷이가 끝이 난 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