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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에 올렸던 여행기 인데요... 오늘 매목스터디 이야기중 들었는데... 그러고 보니 이곳에는 올리지 않았더군요... 사실 라싸 잠입기 보다... 탈출 스토리가 더 극적이기는 한데... 대충에서는 인기가 별로 인듯 하더군요... 생각해 보니... 스토리가 넘 길구 복잡해서... 겪고난 저야 극적인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말로...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말하는 밖은 부여 밖입니다.) 서울 학교 친구들이나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갔습니다. 물론 걸리면.. 전 죽음 이지요 ^^.. 거의 반년만에 만난 친구들은 참 반가 웠습니다. 참도 아니고 너무나 반가 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같이 학사경고 맞았던 놈들은 또 ...
미시령과 한계령의 단풍상황이 궁금합니다. 10월 21일(토)~22일(일)은 단풍의 절정기입니다만, 회사에 매인 몸인지라 그날은 회사 야우회가 잡혀있어 이번주에 한번 땡겨(?) 봅니다. 일단, 숙박은 14일 낙산 토비스콘도 17평에 잡아 놨습니다. 14일 저녁 속초 대포항에서 회떠다가 콘도에서 소주한잔 하고 콘도앞에서 짓죠삼...
캐논 eos5 + 세로그립. 그리하야.. 고장난 것까지 합쳐 필카만 3대구만유.. ㅎㅎ 미놀타 막.. 맛들이고 있는데, 갑작스레 이기 참... 왜 생겨부렸냐 그러면, 디카 사면 쓸라구 캐논 렌즈들 여기저기서 줏어서 널부러져있는데, 정작 디카는 구하기 쉽잖아, 그 렌즈들 달고 휘두룰 바디가 없는 셈. .. 쩝... 쪼매 까깝... 하더...
언제나 될런지.......모릅니다. 그래서 후속으로 제 삼백디에........ 라인업을 인물위주의 렌즈로 교체하고싶은데요 고수님들이 추천해주세요 두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