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검고 유연한 붓의 느낌의 수묵화같은 애니메이션.. 잔잔한 감동이 있는 애니메이션.. 2001년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 히로시마 애니 페스티벌 대상에 빛나는 걸작! ... 잠시 쉬는시간에 찐~한 커피 한잔하면서 감상하면 좋을 듯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고 처음으로 인화를 해보았습니다. -.-;; 찍스를 통하여 4x5로 30장 정도 했는데,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디지털이라서 색감이 좀 어색하다고 하네요. (디카란 말을 말았었어야...) 저는 모니터에서 보는것과 비슷해서 만족 쪽인데.... 그사람들의 느낌은 선입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정답은 이 필터 입니다. 가운데 부분만 구멍이 나 있는 센터포커스란 필터가 있는데 이것은 가운데 부분의 구멍과 그 구멍 주변으로 작은 구멍들이 더 있는것이 특징 입니다. 예전10여년전에 야외촬영시 사용하던 필터인데 문득 생각이 나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결과물은 아래 사진과 같이 표현이 됩니다. 참고로 하시라고 ...
벌써 새벽 4시를 향해 달려 갑니다.. 생각지 않게, 일찍 자버린 탓인지.. 아침인줄 알고 2시경에 깨버렸네요.. 출근하려면, 한 3시간이 더 있어야 하니, 더 잘까 말까 고민 모드.. -.-a 밖에 빗소리는 계속 들리네요.. "쏴~악" 잠도 안오고, 잔잔한 음악이나 좀 들으며 생각 모드로 가렵니다.. 슝==33
서울시 관악구에 사는 홍지연 님이 중환자실에서 일하면서 경험한 삶의 이야기 (영원한 것이 없기에)가 있습니다. 한 할아버지가 시장에서 고추를 사서 집에 가져갔습니다. 할머니가 그 고추를 보더니 말했습니다. “에이, 고추가 별로네. 잘못 샀어요.”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서, “그럼 바꿔 오지 뭐.” 다시 나갈 채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