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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지방인가 봅니다.
Marsannay 샤또가... 얼마전에 "Les Saint Jacques"를 구입해서 먹어 봤었는데... pinor noir 의 맛이 좋았던 기억이..
이 지역의 포도는 pinot noir 단일 품종이지요.
현지 가격이 grand cru 등급의 경우 약 70 ~ 90유로 하더군요.
다녀오신 이야기 보따리들이 풀리는 것입니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번 금요일에 한번 해볼까요?
좋지요.
앗..귀여워귀여워~~^^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웅장하네요....대전에 식장산 있어서 너무 좋아요...^^
식장산 이름 유래 혹시 아세요?
먹을식食감출장藏
삼국시대 때 백제군사들이 군량미를 저장해놨다는 설과
도사 전우치가 3년 동안 먹고도 남을 만한 보물을 이곳에 묻어 놓아서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
그냥 한번 찾아봤어요....^^
^^ 깔끔한 유재석...아침부터 배잡고 웃습니다. 진짜 사진 깔끔...
그곳을 탈출하고 싶은 녀석들 이었을 겁니다.
조개껍질만 봐도 바닷가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