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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의 10월도 이제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아쉬움속에서... 이제 유령회원이 되어가는 듯한 마음을 달래려 추억이 깃든 "막벙- 막걸리 번개"를 해볼까 합니다. 일시 : 2006년 10월 31일 19:30 ~ 장소 : 둔산 부여집(상호 : 부여실내마차) - 정확히는 탄방동 회비 : 1/n 참석이 가능한 회원님들은 댓글로 참석의사...
어제 저녁에 만들어놓은 프라모델(자동차)을 사진찍는답시고, 꺼내서 이리 찍고 저리찍고 대략 3대를 꺼내 놓았죠... 이 일 저 일 하다보니, 밤 12시가 훌쩍 넘어서서 아침에 상쾌함을 누리기위해 방울달린 꼬깔콘 모자를 쓰고 잠자리에 들어갔죠. 역시 잠자리에 들어 잠을 청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아침엔 언제나 같은 일...
저는 덕유산 자락의 아주 깊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집 뒷산이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집 마당 해발은 800미터가 넘었죠. 그야말로 대관령 꼭대기에 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산을 넘고 개울을 건너 학교에 다녔습니다. 중학교는 집에서 거의 20여리나 떨어진 ...
2008년 06월 23일 정기모임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초록풍선/강전웅입니다. 무엇보다도 부족하고 미천한 저에게 중책을 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는것이 도리임에도 불구하고 일신상의 핑계로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드림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정보의 ...
(50 mm) - 망원렌즈들을 정리하며 끄적 거려보는 가벼운 이야기 그동안 즐겨 사용했던 커다란 망원렌즈 3개를 팔았다. 500 짜리 2개, 70-300 하나. 하여튼 딥따 큰거 디게 좋아했네요? 그 렌즈들로 찍어 보고 즐거워했던 많은 사진들이 스쳐지나가는군요. (50-500) . . 좋긴 좋앗지만 렌즈들이 너무 무거웠고, 손으로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