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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는 현재사용하고 있는 D70이 4번째이지만 똑딱이 처럼 그냥 찍기만 했지 사진에 너무 문외한입니다. 적정 노출, 적정 셔터값, 구도 등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주말에 출사가시면서 방자로 쓰셔도 무방합니다. 현장교육을 해주시면 더욱 좋고요. 일단 선착순으로 1명만 모십니다. (여성분도 환영합니다. ^^)
가볼까 합니다. 바이런님과 함께 갈건데요... 함께가실분들 계시면 입구서 뵐께요...^^ 장소는 전 시민회관이었던 대전 연정 국악원입니다. 전시회는 오후 3시에 개장합니다...
회사 후배가 삼각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SLR용 삼각대만 관심이 있어서... 일반 똑딱이용 삼각대는 전혀 짐작을 못하겠습니다. 용도는 A95에 일반적인 사용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녁 어찌 어찌 하여~ 핫셀과 니콘의 몇몇 렌즈 들이 생겼습니다. ^^v 뭐 제꺼는 아니고요 당분간만 제가 좀 쓰게 됐습니다. 핫셀은 처음 만져 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낮에는 콘탁스 만져 보고... 저녁에는 핫셀이라... 요즘 카메라 복이 터진 모양입니다. 한밤에 기분이 좋아서 이런 글도 남기고... 지금 ^______...
추암으로 가면서 '내가 추암을 가 본게 몇번이나 되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취미로 하기 전에 자주 동해안 일주 드라이브를 하곤했지만, 추암에 들러볼 생각은 하지 못하였었다. 그러다, 사진이란 취미를 가지고, 그리고 일출/일몰 사진을 자주 촬영하다 보니 '추암'과 '촛대바위'라는 이름이 다시금 떠오르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