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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랫만에 회원들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수리 오프에 참여하였습니다. 그곳에 가기 전 우리 DJSLR 회원이신 황규선님이 옥천문화원에서 두루미사진전을 여시기에 들리기로 하였답니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 찾은 옥천 문화원은 몇년전 이미 이사를 갔는데, 아직도 지도나 안내는 그곳으로 되어 있었죠. ...
제가 어지간한 장비 뽐뿌에는 끄덕 안하는 편인데 오늘 아래 링크를 보고서는 정말 참기 쉽지 않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660529 추운 날씨에 연말도 다가와서 가뜩이나 마음이 휑~한데 이런거 볼때면 참 혼자 사는게 서글퍼지네요. ㅜㅜ;; 아직 안보신 분들 가운데 특히 미혼에 쏠로 ...
드디어...16-35까지 팔아먹구요...ㅡ.ㅡ 그래도 16mm화각은 참 맘에 들었는데...안 쓰기 버릇하니 적응이 안됩니다... 이제 진짜 렌즈 하나 남았습니다...ㅡ.ㅡ 쓸쓸합니다.. 70-200 아껴서 잘 써야겠습니다. 지금 뭔가를 바꾸고 싶긴한데... 기변인지..렌즈추가인지...아리송합니다.
집근처에서 매미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보호색과 나무그늘이 있어 어렵더군요. 내장 스피드라이트를 사용하니 보호색만 보이던 매미가 화려한 칼라로 변신이 되는군요. 곤충. 꽃등 접사 촬영시 후래쉬나 조명 사용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글 읽다가 혼자서 무진장 웃었구요 한편으론 공감가는 대목이라서 퍼왔습니다... 타동호회에서 퍼왓습니다. 문제되면 자삭하겟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반드시 따라다니는 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 이제는 이름만큼 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 누군가 호칭을 할 때도 닉네임을 부르는 일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