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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홈팀의 선수 소개장면 그 속에서도 그들 끼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 춥다고 웅크리는 녀석들 옷을 벗겨 눈밭에 굴리는데, 그렇다가 얌전히 있을 녀석들은 물론 아니쥐~~*... -------------------------------------------------------------------------------------------- 올해를 마감하는 사진이 이 두장...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
제가 지금 필카만 쓰고 디지탈은 보급형 G2를 쓰는데요. 이제 슬슬 DSLR로 넘어가려 합니다. 그런데 필카가 캐논이다 보니 DSLR도 캐논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300D는 촛점 방식이라든지 좀 부족한 게 눈에 띄어 맘에 안차고, 10D는 얼마 있지 않아 후속이 나올 것도 같고...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총알 마련해 놓고 기다리기...
young54가 서울에 있긴 하지만 옵서버회원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당진의 왜목마을에서 해가 원하는 위치에서 뜨는 시기가 지금이군요.. 마침 기상청에 들어가 주말(2월9일) 날씨를 보니 토요일은 오락가락하고 일요일은 좋은날씨라고 예보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새벽에 갈 생각을 하고...
작년 9월 쯤에 처음 활동을 시작해서 4계절을 계속 보낸 첫 해입니다. 사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도록 해주었고, 지금도 공부할 수 있게 해준 djslr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재주가 부족하여 그저 변변찮은 실력으로 만족해야 함에도 진심으로 이곳에서 활동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지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