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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매산 <黃梅山>(1,103m) ■ ○ 영화 단적비연수(은행나무침대Ⅱ) 촬영지와 철쭉의 명산 ○ 태백산맥(太白山脈)의 장엄한 기운이 남으로 치닫아 마지막으로 큰 흔적을 남기니 바로 이곳 황매산이다. 정상에 올라서면 주변의 풍광이 활짝 핀 매화꽃잎 모양을 닮아 마치 매화꽃 속에 홀로 떠 있는 듯 신비한 느낌을 주어 황매산 ...
누가 가지고 계신지.... 언제 돌아오는지.... 궁금해요.... 히히.... 끝.... ... . ... 아.... 금단.... 현상인가.... 술을 끊은건가요.... 분명 문제가 있지요.... 요즘 정신없어요.... 술고파요.... 쏘주.... 흑.... ... .
오늘 최고 온도가 아무리 높아도 28도일거라던 일기예보의 꼬짓말에 한숨만 푹푹 쉬고 있었는데... 오후부터 갑자기 퍼붓는 비에 나름대로 시원해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이 90도로 휙휙 꺾일 정도로 바람이 세차게 불고... (이런 날은 우산이 있어봤자겠어요.. 부러지지 않게 차라리 맞는게 나은건가요? ^^;) 엄청나게 쏟아지...
근데 주말인데 휴교령??? 그러고 보니 토요일은 학교에 가네요!!! 아직 자녀가 없고 또... 대학 때 부터 토요일은 거의 놀아서인지..... 포항에도 눈 엄청 오고 있지만... 제가 있는 곳은 조금 내륙쪽이어서인지...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림은 제가 실험하고 있는 광가속시 센터내부에 있는 광산란 장치입니다. 역시 오랜만...
할머니 댁이 나주인데요 기차타고 다녀왔어요 ㅎ 어렸을 때는 통일호, 무궁화호..-_- 이번에 처음으로 새마을호를 타고 할머니댁을 갔죠;ㅎ 다음엔 KTX로 !!+_+ 기차로 다녀오는게 길 막히는 것에 상관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표 구하는게 넘 힘드네요 ㅠ_ㅠ; 암튼..잘 먹고 잘 쉬고- 다녀왔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