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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한달여의 작업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고, 서울의 팀원들도 자신의 눈을 믿지 못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인화지도 아닌 그저 평범한 종이에 컬러를 맞춘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지레 생각을 했는데, 먹색에서의 아쉬움이 약간 남는것을 빼고는 저도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작업에...
정신없이 살다보니 30대 후반이 되고 사진에 마음만 있다가 이제서야 출발을 할려 하는 늦깍이 입니다.. 내치지 않으시면 열심히 배워보구 싶은데요..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구요..뭔지도 모르구..에구 맘만 앞서다가 더 이상 눈팅만 할수가 없어서 인사 올립니다.. 언제 자리가 되면 도움을 얻겠습니다..꾸벅..
그동안 가입소개 한줄 알았습니다. 오프도 한번도 안나가고는 회원 등급 언제 오르나~ 기둘리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가입 소개 조차 안했다는 것을... ㅠ.ㅠ 한 1년 쉬었더니만 여러명이서 사진찍는 곳에는 어색해서 못 가고~ 주로 혼자 놀고 있더랬습니다. 포토샵 가지고 너무 혼자 놀고있는것 같네요 ~ 왠지...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누가 올린건데요.. 1968년에 Mishalov란 분이 찍은 한국의 모습입니다.. 서울은 그래도 지금이나 그때나 그런것 같은데.. 안양은 좀 많이 옛모습이 남아 있네요 ㅋ http://www.mishalov.com/korea668/korea668.html#korea668-20
저 내일 수원으로 출근했다가 바로 차 몰고 갈 건데요. 가는 길 좀 알려주셔요. 혹시 약도 같은 것도 올려주심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