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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이 우리나라 축구팀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게 춤을 춥니다. 공통점은 우리 팀이 깨어나는 걸 두려워하는 거죠. 2002년 우리 팀의 플레이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거같아요. 이번 프랑스전 전 반반 이라 봅니다. 초반 실점 안하고, 몸이 풀리면 이긴다고 봅니다. ========= 축구팬싸이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 펌 해봅니다...
사진모임에서 한스님이 브라이언 피트슨의 책 두권을 빌려주셨습니다. 열심히 읽었더니 사진을 찍고싶은 열정이 막 쏟대요. 찍으러 차타고 나갈 열정까지는 못되어도 내 주변,내 움직이는 범위안에서는 이 열정이 그야말로 불처럼 작용을 하대요. 수요일,과학관 가는 날입니다. 카메라를 챙겨 갔지요. 30분 일찍 출발했으니 ...
보름간의 일정이 이리도 짧네요....^^ 사진은 발로 찍었는지...딱히 볼만한 것은 없구요... 섣부른 판단일지는 모르지만...완전 프리한 일정의 여행이라 그런지...여독도 없는 것 같고....여튼...요양을 하고 온 기분입니다...^^ 천천히 사진 올려볼께요. 간간히 그곳 시간으로 저녁 9시 경쯤 djslr에 접속해 보면 이곳 시간...
말복입니다 작년 이맘때는 아침에 눈뜨면 수영장 가고 점심에 뙤약볕아래서 고구마 밭에 잡초 캐고 퇴근후에 언덕길을 10km 이상씩 매우 빠른걸음으로 다녀서 그런지 더운지도 모르고 훌떡 넘어갔는데 올해는 선풍기도 고장나서 자살하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의 반복이어서 그런지 더위 앞에서 ...
지난 사진들 인.쇄.를 프린트로 실실 하면서 놀구 있는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