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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인프리님의 일상의 모습을 보고 어제 본 잡지에서 비슷한 느낌의 사진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 설명은 귀챠니즘으로 인해 같이 포함하여 사진으로 찍었고 걍 보시면 됩니다. 까이꺼 걍 보시고 그까이꺼 비슷한 느낌으로 찍어보세요.
오늘 오후 천안에 출장 갔다가 대전으로 귀가하는 고속도로에서 만난 "람보르기니" 빨간 옷에 쭈욱 빠진 몸매 도도한 뒷모습 뾰옹 갔습니다. (스틱이라 왼손으로 핸들잡고 오른손으로 목측촬영)
차 번호판은 숫자로 채워져야 한다는 선입견이 깨졌습니다. 일상의 선입견을 깰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요.
아이 재롱찬치보러갔다왔습니다....사진도찍고 헌데 저희 아이사진은 별로 없습니다..ㅜㅜ 다른집 아이사진이 만더군요,내년 한번 더남았는데.. 소폰을 많이 넣던지 아님 내년에는 재롱잔치 보내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예년보다는 줄어서 규모면에서도 작아졌지만 내용은 알차야 할것인데 그냥 노래틀어놓고 춤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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