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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16-35까지 팔아먹구요...ㅡ.ㅡ 그래도 16mm화각은 참 맘에 들었는데...안 쓰기 버릇하니 적응이 안됩니다... 이제 진짜 렌즈 하나 남았습니다...ㅡ.ㅡ 쓸쓸합니다.. 70-200 아껴서 잘 써야겠습니다. 지금 뭔가를 바꾸고 싶긴한데... 기변인지..렌즈추가인지...아리송합니다.
올 여름휴가는 처가집 식구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거제-통영' 쪽으로 1박2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민규하고 조카들하고 바닷가에서 열심히 놀구 다음날 좀 걸어다녔더니 기운이 쏙~ 빠지네요. ㅡㅡ; 일요일 오후에야 사진좀 정리하고 프린터로 출력해보구 좋아라하다가 몇장 모아놓고 기념사진 찍어봤습니다. 에효~ 몇...
오래전 ....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오래전 친구중에 중학교 시절 1년에 무려 10cm 이상 자란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로 그 1년동안이 정말 기억하기도 싫을정도로 아팠다고 하더군요 무릇.... "성장해 간다는 것"은 크던 작던 그만큼의 아픔과 고통을 수반하는것이 필연인가 하고 ...
시끌시끌하지만... 판이 짜인 거같아요. 지금 알려진 후보들로도 더블스쿼드 (2팀)이 가능할 정도의 상황. 이렇죠.. --------------이동국------------- (박주영.조재진.안정환.김은중) ---설기현-----안정환----박지성---- (박주영.최태욱.이천수.차두리.김두현) --------김남일------김정우-------- (김상식.김두현.백지훈...
감사합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부를 맏게 되어버렸습니다. 부 이름이 뭐더라? (좀 복잡하고 부르기 힘듭니다 ^^;;) 막상 맏고보니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가야 할지 정리가 안됩니다. 걱정만 앞섭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이 많아서 잘 될 것으로 보기는 하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 그리고, 번개 일으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