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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용암사 운해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겨우 찍었습니다.^^; 8월 11일 두번째로 용암사에 갔었는데... 그때도 운해가 좋았지만... 촬영장소가 좋지 못해 아쉬워....계속 찾아가다... 드디어 오늘 좋은 운해를 다시 만났습니다. 출근해야하기에 7시 30분에 내려오는데...
하나 하나 돌리지 않고 한꺼번에 여러장을 돌릴수 있는 방법은 없나해서 물어 봅니다. 같은 조건의 점방조명 아래에서 찍은 사진이라 한꺼번에 돌려도 괜찮을것 같고, 하나하나 돌릴려니 장난이 아니고 날도 더운데 머리가 지글지글 거립니다. 누가 알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나름데로 바쁜척(?)하고 있는 김형욱입니다 ^^; 그러고 보니 전시회가 12,13일....... 가까웠네요 --;; 요즘 이상할만치 레포트가 겹쳐서.... 언제쯤 가는게 좋을까요? 금욜은 점심이후, 토요일은 오전에만 시간있거든요 언제가서 도와드릴까요? 북적북적 사람많은것도 좋지만...... 필요하신 시간에 불러주세요 ^^;
http://www.wildgreen.co.kr/행여나 식물이름을 모를때 한번 둘러 보세요. 링크 클릭 하시어 즐겨찾기 등록해도 손색이 없을듯 싶네요.
이원규/시인 의 지리산 이야기 실로 먼길을 돌아 지리산에 왔다. 삼신산(三神山)의 하나인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자 모성의 산이다. 그만큼 크고 높고 깊고 넓다. 지리산을 잘 안다는 말은 몇 생을 걸지 않고서는 거짓말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지리산을 잘 모른다는 말이 언제나 정답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과 자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