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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수당 모아서 시그마 12-24 질렀네요. 광각이 사무쳐 어쩔수 없었습니다. 옛풍님 말씀대로 옆으로 짤라볼라했지만... 화각때문에 1d까지 왔는데, 렌즈까지 완벽하게 해야죵... 뒷얘기로... 드뎌 결혼후 첫 투자가 되었죠. 12-24가 제손에 들어오는 순간 dougie : (말이 필요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름에 빠진지 언 10일^^ 지름신의 압박과 필름 스캔의 좌절로 일냇유^^ 또한 환등기도 구매했유~~~^^ 왜? 가계에 가져가서 볼려구^^
무지 무지 시간이 안가네요.. ㅜ.ㅜ 어제 12시에 후배 연락받고 끌려나가 밤새 술마시고 떠들어 그른가.. 무쟈게 졸립고 피곤하고... 시간까지 안가네요.. 이제 4시.. 쩝 에구에구에구... 시간아 빨랑 가라..
얼마전에 부산에 내려갔을때.. 오랫동안 사진을 하시던 아는 형님 한분이 쓰던 삼각대를 주셨습니다. 좀 구형이기는 하지만...(쿨만) 예전엔 인기가 좀 있었다고 하더군욤... 뭐 공짜인데.... 뭐가 않좋겠습니까... 넙쭉 절을 함 하고 받아 와서 신나게 썼더랬지욤... 중고이기는 해도 비교적 깨끗하게 쓰신 형님 덕에 어려...
링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100&no=193644&rel_no=43&back_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