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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나가실 계획들 없으신가요? 아니면 벌써 나가셨는지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를 갈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제 눈에만 담아온 복사꽃이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기만 하네요. 어디든 12시 전에 나가보려 합니다.
5월 정기모임의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디백유저님의 자작품인 바베큐 그릴에서 들개님이 준비하신 삼겹살을 굽는 장면입니다. 조립식인 바베큐 그릴은 두기님/들개님의 아이디어와 디백유저님의 제작에 의해서 완성될 수 있었으며, 이번 모임에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두기님이 준비하신 빔프로젝트를 이용...
BEM님이 경황이 없겠기에 대신 올립니다. 여기는 꼭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새벽에 BEM님 아버님이 돌아가셨답니다. 지금 서울대학교병원에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넘 갑작스러워서 BEM님도 경황이 없는 듯 한데요.... 시간되시는분은 잠깐이라도 들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쉼터님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너무 힘들거 같으나 고민중입니다...^^; 함백산 일출... 거리도 강원도 태백이라 만만치 않고... 올라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봉평 메밀꽃, 장전이끼계곡, 선암마을까지... 끼어서 따라가고는 싶은데...^^;; 아니면 조금더 편하게... 이동거리는 비슷할 거 같지만... 여수 무슬목 ...
손들어보세요. ㅎㅎ 전 오늘 같은 날씨가 아주 별로 입니다. 탄력이 없어지고 애매한 느낌.. 차라리 비나 시원하게 한바탕 오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