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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고 본 보람있네요. 마지막 우승퍼팅을 버디로 장식하며 16언더로 2위 구스타프슨을 네타차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김주연이랑 은메달을 일궜고 미 LPGA생애 첫 우승을 금년에 나란히 미국 (USA 오픈)과 영국 (브리티시오픈)의 두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공통점을 낳는 특이한 케이스군...
오늘은 정말 오래간만에...회원님들 뵈니 참 좋았습니다. 빗방울님, 메아리님, 롬망제님, 가우디님, 잔별님, 바이런님, 인프리님. 반가웠습니다.... 사진만 찍고 살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또 머릿속을 뒤 흔듭니다. 늘 자주 활동하지 못하게 되어 회원님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빵 한 조각과 사과 반쪽이 한끼 식사로 굳어진 것이 벌써 여러날이 되었습니다. 매트로 비용을 아끼려고 무거운 베낭을 지고서 하루 종일 걷다 보면 목이 컬컬하고,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그럴 즈음엔 길 가의 바르(bar)에서 1.5유로를 주고 맥주 한 잔을 마시고 공짜로 제공되는 따파스로 저녁을 해결한 후, 공동 욕실을 ...
울릉도에서 전화가.. 지금 두팀으로 나눠서 가랑비 오는데 비옷입고 가방에 방수커버 씌우고 배타고 일주 한다네요.. 어제는 5시반에 아침으로 라면먹고..7~8시간 걸엇데요..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걷고.. 어제는 물빛이 에메랄드빛이엇는데.. 오늘은 군청색이라고.. 오늘 같은날 아이스님 생각 엄청 난다네요.. 아이스님 ...
개인 사정으로 모임에 참석을 못했네요.. 아마도 지금까지도 부여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아까 11시 이후부터 전화기에 손이 자꾸 가는것을 참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일어나지 못하실 것 같은 내일 아침에 저는 대청댐으로 가서 안개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오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