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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졸음으로 인해 인내의 한계를 느껴 밖에 나갔더랬죠... 사무실에는 은행에 다녀온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소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 세상에나... 비도 아니고 우박입니다... 사무실까지는 직선거리 150m... 마음 독하게 먹고 사무실 방향으로 냅다 달립...
7월 29일에서 8월 26일 매주 토요일 8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에서 하는군요. 7/29일 서울현대무용단 이번 토요일 부터 시작이 되는데... 가실분들 없나요?
오늘 전화오더니... 근 8만원돈 내시고 있는데... 이게 인상을 하려고 한다면서.. 일장연설을 하네요. 동의하세요? 라고 물어보길래... 근데요?.. 라고 답변하니 아니 뭐 들으셨어요?라는.. ㅡㅡ;;(사실 떠들어라, 난 할일 하면서 건성으로 들으련다였다는) 복지 사회, 사회 노약자 지원 등등 이상한 이야기만 자꾸 하더군요...
얼마전부터 180mm에 유격이 점점 심해져서 오늘 A/S 보내고 바로 된다기에... 시간 때울려고 혼자서 인라인타다가... 배가 고파 인라인 타며 친구 사무실가서 짜장면도 먹고... 연락 없기에 전화했더니 바로 연락준다고.... 그런데 연락 없기에... 집에 들어왔죠.ㅠㅠ 그런데 옷 갈아입자 마자 전화 왔습니다. 찾아가라고......
날은 따땃하지...이틀 연속 쉬는 날이지...도저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바람 쐬러 다녀오자 하여 저와 서방님과 그리고 친구와 함께 옥천으로 무작정 나섰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나 가볼까 해서... 아니 근데...가는 길에 [코지캐빈] 안내판이...^^ 며칠 전부터 호크님이 올리신 야생화 싹 움트는 사진 보고 언제 조용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