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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꼽이 많아서 닦고 찍어야 겠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크는거 같아서 마누라 몰래 제가 닦아 버렸습니다. 물론 들켜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ㅜ.ㅜ 어쨌든 세상에 태어나 처음 사진을 박아줬습니다. 알기나 아는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보다는 이쁘네요... 저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
그나마 있던 똑닥이 디카를 외조카에게 준 후, 근 한 달 반을 카메라 없이 생활하다 보니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가 생기더군요... 결국 오늘 오후에 서울로 달려가 중고디카 하나 집어 왔습니다. ^^;; 카메라 하나, 렌즈도 하나 이지만 예전에 부산까지 가서 d1x 들고 왔던 기억이 다시금 납니다. 이제 자주 출사 나가서 사진...
날씨가 참 많이 덥네요.. 에어콘에 선풍기 틀고 있어도 왠지 더운듯한 느낌... 툭툭 털어버리고 싶자니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납니다. 그래서. 금요일이고 부담없이 조촐하게 일주일동안 지친 몸과 마음 편하게 쉬이시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어떠신가요? ^^ 뭐... 두잔! 까지도 괜찮구요~ 물론 거품소주(?)도 가능합니다~ ...
쉼터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03년은 좋은 한해가 될 느낌이 팍팍 옵니다. 모든 분들이 서로 협력해서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눈 오면 빨리 출사 나가야 겠네요. 그래야 좋은 사진 올리죠.
혹시 타블렛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여? 혹시 사용하신다면 1. 어떤모델을 사용하시는지여? 2. 사용시 마우스 사용할때와 많은 잇점이 있는지여? 3. 혹시 추천하고푼 제품이 있으시다면? 그렇다고 그래픽을 전문으로 하는것도 아닌데 사치는 아닌지.. 그냥 함 써보구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