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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친구들과 모여서.. 적당히 잘 차려입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요... 스튜디오같은 곳에 가서 조명도 이쁘게해놓고 찍으려고합니다. 근데 친구들도 거의가 서울녀석들이고해서.. (서울서 찍는다고해서 모를테지만. ㅎ) 너무 비싸지 않은 곳으로.. 제가 친구들 5-6명이서 찍을 곳을 좀 알려주셨으면 해서요.. 아니면.....
얼마전에 부산에 내려갔을때.. 오랫동안 사진을 하시던 아는 형님 한분이 쓰던 삼각대를 주셨습니다. 좀 구형이기는 하지만...(쿨만) 예전엔 인기가 좀 있었다고 하더군욤... 뭐 공짜인데.... 뭐가 않좋겠습니까... 넙쭉 절을 함 하고 받아 와서 신나게 썼더랬지욤... 중고이기는 해도 비교적 깨끗하게 쓰신 형님 덕에 어려...
오늘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얼악한 환경속에서 사진 찍으시느라 너무너무 고생이 심햇는데 저녁 대접도 못해 드리고 너무 죄송할 따름 입니다. 이 왠수는 제가 대전에 가면 꼭 잊지 않고 대접 하겟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타 클럽 캐논동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anon_d30_forum&page=1&page_num=30&select_arrange=headnum&desc=&fv=&sn=off&sid=off&ss=on&sc=off&keyword=&category=&no=669153 일면을 가기 위한 요소인데.. 한번 웃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가끔 공공장소에서 번쩍이는 빛에 놀라게됩니다 범인은 카메라 플래쉬죠 사람들 많은 실내에서 플래쉬 터트리는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소심해서 플래쉬를 못 터트리는것인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