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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렌즈를 방출하는 아픔을 격은 뒤에....... 좋은 일들이 조금 겹쳐서 렌즈를 다시 보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정이 풍요롭지 못한 상태이기에 일단 단렌즈로 구색을 맞추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단렌즈로 가려고 합니다. EOS 1HS EOS D30 EF 28-135 IS 시그마 20mm 1.8 EF 50mm 1.8 탐론 90mm 2.8 macro EF 200mm 2.8L...
예전에 찍어 두었던 120mm (6x4.5) 필름을 인화할일이 생겼습니다. (슬라이드는 아니고 일반 필름입니다) 8x10, 5x7 등을 인화해야 하는데 대전에는 35mm 이외 사이즈는 캐리어가 없다고 다들 거부 하는군요.. -_-::: 혹시 유성구 가까이 인화가 가능한 곳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작품용이 아니므로 가격 저렴한 곳이면...
현재 시간에 이렇게 혼자 있는 날도 있군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를 다녀왔어요.. 토요일에 DJSLR에 사진 벙개를 새벽 4시 40분에 기상하여 시작해서 6시 50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다음날 일찍 일어날 생각에.. 사진 정리도 못하구 9시쯤 쉬려고 누웠다가 자버렸다죠.. 일요일 6시 10분경 어머니가 깨우시구.. 넘 이르다 싶으셨는지 좀 더 잠을 청하라하시다가 6시 40분경 다시 깨우시더라구...
오전에 잠깐 사무실 앞에 공원에서 D70 시험 촬영을 해봤습니다. 머 렌즈가 마땅히 없어서 그냥 니콘 헝글리(실은 왜 나쁜지도 아직 잘 모름) 70-300 G가지고 이것 저것 찍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대부분 사진이 좀 흐리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위 말하는 50미리 점팔이라면 선예도가 좀 좋아질라나요? 먼가 깔끔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