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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이나 아침에 촬영 할 곳 없을까요? 딱히 생각이 나지 않는데 의견을 모아볼까요? 22:00까지 의견을 모아서 결정하시면 어떨까요
약 3년전 dslr에 처음 입문당시였습니다. 집의 장농에서 FM2와 SB-22, 35-70 등 어두운 렌즈가 나왔습니다. 렌즈에는 약간 곰팡이가 있어 상태는 좋지 않았으나 바디는 매우 상태가 좋았습니다. 해서 허락을 구하고 제가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조금 사용하다가 dslr에 빠져 있어 돈도 궁하고 해서 샵에다 팔고 그 돈...
왠지 비오는날엔, 영화가 땡기네요.. ^^' '혈의 누'라는 영화 한편 보고 들어왔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일어난 의문의 사건과, 살인.. 그에 얽힌 숨겨진 진실.. 인간의 저 깊은 마음속 바닥에 있는 악함도.. 있는 영화인듯..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영.. 찜찜한.. 잔인한 장면들이 속속있었기에.. 아이들은 절대 봐서...
현재 시간 새벽 1시 23분이네요.... 아침 첫배를 타러 이제 슬슬 준비해야 할때네요...^^ 멀리 다니는 출사는 이번이 마지막 일것 같습니다.^^; 아 가심이 둥! 둥! 마구 마구 요동을 칩니다. 조용히 다녀와서 화려하게 올리겠습니다.
구역예배 드리고 돌아오는길에 하늘을 보니 구름이 뭉게뭉게..... 오늘의 탑정은 어떤 풍경일지....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혹시 시간되시고 관심있으신분들께서는 지금 달려서 와보심 어떨지요. 저희집 울타리 밑에서 5시30분쯤에 만나서 가면 좋겠어요. 안계실 거 같지만 혹시나해서 올려봅니다.^^ 010-6757-1849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