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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로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려 담을것은 많은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담을지 몰라 아쉬웠습니다.
유럽으로 떠나온지 23일째입니다. 말이 여행이지 거의 방랑객 수준이네요~~^^* 그래도 가다 좋은 풍경 만나면 서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영국 런던을 거쳐 프랑스 파리에서 리스한 차량을 인수하고 프랑스 북부와 루르드를 퉁해 스페인으로 넘어갔다가 이곳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초 여름 날씨에 맑은 하늘이 사람 살기는...
이거 또 폐인되는게 아닌지 불안감이 엄숙해 옵니다. 일전에 MAX PAYNE과 더불어 저를 폐인으로 만든 게임이거든요. ^^ http://kr.blizzard.com/diablo3/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page=1&sn1=&sid1=&divpage=244&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95732
서해안 일몰을 담으려 온다는 말씀에 일정을 조정해서 간월도에서 만났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바쁘게 꽃지로 이동 몇장들 담고, 교로리 숙소로 이동... 20대 초반에 가난한 출사에 아끼고 아끼던 생각과 제가 사는 곳이라서 제가 대접하고 싶었는데... 저 때문에 과도한 지출이 된것 같아 집에 와서도 걱정이 앞서더 ...
빈스 롬바디는 미국 프로 미식축구 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으로 꼽힌다. 승률이 10%도 안 되던 ‘그린 베이 패커스’팀은 그가 지휘봉을 잡은 1959년부터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 60년대에는 승률 74%로 슈퍼볼 챔피언에 등극했다. 가장 위대한 코치로 기억되고 있는 롬바디는 선수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람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