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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부여 궁남지 연꽃 전국사진 촬영대회 -대회장소 : 부여 궁남지 -참가비 : 20,000원(중식 반송료 포함) - 작품내용 : 궁남지 연꽃 및 야생화를 소재로 한 작품에 한함 - 작품규격 : 컬러 및 흑백 11" * 14"(장정불요) - 출품수 : 4점 이내 - 출품요령 : 출품표에 화제, 성명, 주소(우편번호), 전화번호를 정확히 기입...
정말 좋습니다. 넓직한 파인더에 손에 착! 붙는 그립감! 완성도 높은 바디재질입니다. F100 이 형님! 하고 울고 가게 생겼더군요. 35.2 렌즈를 마운트하니 가방에 쏙! 들어옵니다. 니콘의 약진이 대단합니다.
오늘 여러분들 만나 뵈서 반갑고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모두 잘 들어가셨지요? 원장님께는 오면서 운전석에 앉아 바쁘게 오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죄송합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목 없음 사진 작가 최민식, 시인 조은이 엮어낸 감동의 사진 에세이 삶이 고단하고 힘드신가요? ‘인간의 불행이라는 악성바이러스를 꿋꿋이 이겨낼 수 있게 하는 항체’가 여기 있습니다. 50년간 인간을 주제로 삶의 진실을 파헤쳐왔던 사진작가 최민식(76)씨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불행'을 껴안는 그의 넉넉한 품이 그...
사진기가 없으니 찍은 사진도 없어 올리지도 못하고, 이런 실없는 짓만 하게되는군요. 남의 글 퍼 올립니다. ---- 1. 초짜 - 카메라 렌즈 캡을 닫아, 껍데기에 싼 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닌다. 고수 - 케이스도 렌즈캡도 없이 어깨에 덜렁덜렁 매고 다닌다. 2. 초짜 - 사진을 모두 작은 사이즈로 뽑는다. 고수 - 몇장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