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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들여다 보고 갑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동심은 어디나 마찬가지군요~^^
시련은 항상 있죠.... 더 화려한 꽃으로 태어날 듯.
안녕하세요~ 2007년 디카프리 회장을 맞고 있는 fan/김준호 입니다. (또한 djslr 회원이기도 하구요 ^^;;;;) 디카프리 회원을 대표해서 이번에 저희 일곱번째 사진전을 찾아 주신 djslr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기간동안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
뭔가 생각을 해보려 하고 글을 써 보려 하지만 잘 정리가 되지 않는군요. 여러 생각으로 복잡함만 가득합니다... 어제 정모에서의 속 좁은 제 말들과 행동에 대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그렇지만, 어제 저녁에는 내가 뭐 하러 이 일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이 서운했습니다. 올 한 해 회...
Prism -> 破紙(파지) 원래 사용하던 닉네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아무래도 어색해요..... 다시 파지로 불러주세요... ^^* 이 글 쓰고나서 바로 바꿉니다... 흐흐.. 앞으로는 변경 하지 않겠습니다.... -_-;; (사실 slr과 이곳 닉네임이 같아서 변화를 시도했지만... 제가 웬지 불편해요...)
2005년 4월 22일(금) 10:30분 현재 시간 5,010 점 진입.. 가우디님, 인프리님, 빗방울님 기다리시느라구 지치셨쬬? 저 진입했습니다.. 이제 날 잡죠.. ^^v
갑자기 미쳤는지... -_- D30 을 버리고 D1h 로 기변중입니다...;; (아무래도 분명 미친게야.....) 근데 이거 뭐 이렇게 공부할게 많은지...ㅡㅡa 80dx 를 사야 하나 피같은 돈 10만원을 더 들여서 800 을 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ㅜㅡ. 누가 이 부분에 명확한 해답을 주실수 있는분 안계시....ㄹ 까요?
저 아주머님들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