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전 유성에 있는 하늬뫼입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봄 나그네가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들의 고향인 태백은 아직도 눈 소식이 몇 번이나 오가야 봄이 열리는데, 그러나 눈을 이고 피는 샛 노란 복수초는 이미 피고 있을 것 같군요, 그렇지만 지금의 우린 금강의 물줄기와 산줄기 따라 다닌지 겨우 일년, 아는 것...
제가 알고 있는 집에서 풍난을 키운지 15년만에 노란꽃이 피었습니다. 저는 난에 대해 잘 모르지만 풍난은 하얀꽃이 피는 것이 정상이며 개화 시기가 보통은 6.7월 정도 라고 하더군요. 난에 대해 알고 계신분은 이 현상에 대해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어제 당일 산행으로 지리산 피아골에 다녀 왔습니다. 좀 쉽게 산행을 할려고 성삼재에서 출발하여 피아골로 내려 왔습니다. 등산로 계곡의 단풍은 한물 갔고, 진입로와 매표소 부근의 계곡 단풍은 이번주 부터 다음주까지 정절이라고 합니다.
어렸을때 부터 써오던 필명으로 다시 바꿀까 하는데... 바꿔도 되는건지요... 눈에 익지 않았을때 바꾸는게 좋을듯 해서요... 은혁아빠 --->>>> 꿈꾸는호수 이렇게 변경하고 싶습니다. ^^;; 부르실땐 넘 기니까 그냥 "호수"라고 불러주세요^^
“이 부분을 손봤고, 저 부분도 약간 다듬었고, 여긴 약간 부드럽게 만들어 근육이 잘 드러나게 했죠. 입 모양에 약간 표정을 살렸고, 갈빗대는 약간 더 힘이 느껴지게 바꿨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상세한 설명에 방문자가 물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소한 부분이잖소.” 미켈란젤로가 말했다. “완벽함은 결국 사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