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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다리위에서 찍었는데, 오늘도 다시 북쪽 부분에서 한번 세로구도로 실행을 하려고 합니다. 불꽃의 밝기가 생각보다 강하여 조리개를 가능한 닫아 주어야 겠습니다. 혹시 대덕대교 아래 수심정도를 아시는 분 계신지요? 장화 신고 들어가면 좋은데// 지도 참고 하세요.
22차 사진을 보는 모임 5월 18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 이번주는 여러 회원님들의 사진 감상 및 토론 시간으로 스터디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용 사진을 학습갤러리에 올려주시거나 USB에 담아오시면 됩니다. 기존 참가 회원은 리플없이 오시면 됩니다. djslr회원이면 누구도 환영합니다. ^^
월요일에 태국 캄보디아 갑니다. 지난주에 직장에서 인사 이동이 있어서 근무부서 변동이 있고 업무가 바뀌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겨우 업무 인계 인수 받고 업무처리 요령도 습득하지 못했는데... 태국은 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 안갈 수도 없고 갔다오면 산처럼 쌓여있을 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지가 안네요...
설에서 내려온 동생녀석입니다.. 거울을 보고 있길래, 잼있는 생각이 들어서.. 등 뒤에서 비쳐진 빛을 거울을 통해 반사되어, 얼굴 부분만 살리고, 나머지 부분은 죽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되는건가요..???
지금 탐론 28-75를 쓰고 있는데 만족하거든요? 선예도 좋고.. 가볍고, 다루기 좋고.. 근데 다른 녀석 없을까요? * 단 지금 탐론 보다 나아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