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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잠시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특히 허리가 좋지 못했던 저에게 배타고 가는 동안 뜨끈뜨끈한 방 안에서 허리 지지고...^^ 정말로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맘씨좋은 원주민들과 금방 친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섬여행...자주 갈 겁니다..ㅎㅎㅎ
제69차 사진을 보는 모임 5월 10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 직선(궁동) 67차 모임에서 공부했던 "로버트 프랭크 이전의 미국"에 이어 이번 주에는 Jean-Luc Monterosso : 현대 사진의 모험과 변신, 로버트 프랭크의 “미국인들”에서 부터 레이먼드 디파든의 “뉴욕 통신” 까지를 공부합니다. 공부할 내용은 자료실에서 출력해...
3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려구요.. 큰뜻과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던 곳이었는데요.. 초심을 잃어가고 점점 나태해지는 제 스스로를 잡기 위해서 과감한 결정을 했습니다. 16일까지 다니고 18일부터 다른곳에 출근하게 되었구요.. 좀 넉넉하게 시간이 있었더라면.. 여기저기 여행이라도 다니고 싶었는데.. 저한테는 그럴 시간...
갑작스런 바꿈질의 열망으로 헝그리 렌즈군 정리하고 또 운좋게 장터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24-120 VR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얼은 22*** 번대의 비교적 초기 버전이지만 상당이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더구나 아남 정품이고 ^^ 수전증을 극복하고자 찾던 VR인지라.. 제일 먼저 VR 부터 테스트 해봤습니다. 감동의 물결...
이랬다 저랬다 해서 죄송 합니다. 내일 누드촬영 합니다. 모델문제가 해결되어 촬영 하기로 했습니다. 참석하실분들 메모리꼭 챙기셔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8시40분 서대산 휴게소 입니다. 많은분들 참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