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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드와노, 1954
이제 건물 준공식 한지 한달도 체 안됬는데.... 주차기에 차한대 못넣어 봤는데,,,,,, 주차기 컨트롤판넬에서 부품을 싹 털어 갔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파출소가서 조서 꾸미고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맥없이 돌아왔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부품값도 만만치 않겠지만 전선을 200가닥이상 다 절단...
옥천은 안개가 많이끼어 시야확보가 30m도 안 될 정도였고 고속도구간 대전광역시에 들어서니 안개없이 쨍했고 호남 분기점 지나면서 신탄진 가는길은 다시 안갯길 신탄진에 도착하니 간밤에 서리가 왔더군요 이제 옥천은 용암사 운해 일출사진촬영이 가능 할 것 같고 신탄진은 벗꽃이 아직 피지도 않았는데 서리까지 왔으니...
몽골 5 점심을 마치고 오후 행사에 미련을 버리고 북쪽을 향해 떠납니다. 또 다시 끝없는 평원이 펼쳐지는군요. 제가 몽골에 여러번 찾아온 이유가 뮐까 생각해보면 바로 이 평원이 떠오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곳. 빈 공간. 뭔가 채울 가능성이 있는 원초적 무대. 이곳에 서면 머리와 가슴이 시원합니다. ...
ㅡㅡ;;; 갠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안좋아해서.... 그쪽부스 레이싱걸들은 쳐다도 안봤는데.... 이번주 일요일에 다시 대구로가서... 재도전 할 생각입니다... 이건 제 사진 아니구여... 인터넷에 바로 돌길래.. 즐거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