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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free_board&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787 일전에 올린 글입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60명(10팀)을 초청하여 주최하는 찍고, 먹고 마실(?) 기회에 응모했는데 떨어졌네요...ㅠ.ㅠ 경쟁팀이 매우 많았다는군요. 다음...
어제 촬영분을 급한마음에 FTP에 올리고 졸린눈으로 출근을 합니다 디비 자느라 수정이고 뭐고 할 새가 없었네요 오늘은 또 무슨 체육행사를 한다고... 비나오던지... 제가 사진찍을꺼 뻔히 알면서 체육행사 담당 과장이 뭔가에 끼워 넣어놨더군요 (분명 이번에 산 D70 자랑할려고 그런겔거야... 궁시렁) 이궁... 비나오던지...
휴가철이고 한데... djslr 큰 모임이 있을까요.... 지난 겨울 한국에 3주 정도 머물면서.. 모임에 못나갔었는데.. 오는 7월 5일.. 한국 입국하거든요.. 몇년동안 한국 안가다가... 올해들어서만 벌써 두번째네요.. ^^;; 신난다~ 서울서 또 공부 할게 있어서.. 서울쪽에 또 주로 가있을거 같아요. 정기 모임에 가보고 싶은데....
접속자가 저 혼자네요. 다들 무엇을하고 계시는지???? 즐거운 한가위는 잘들 보내 셨지요. 저도 덕분에 음식 많이먹고 배가 1인치는 나온것 같아요. 내일 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될것 같네요. 회원 여러분들의 무사함을(?) 기원 합니다.
아주 절친한 후배가 웨딩 촬영 (실내만...)을 하려고 하는데... 사진도 잘 나오고 친절하고 스튜디오도 폼나고 하는 곳이 어디 있는지요? 그런데, 왜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폼나는 것을 좋아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