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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장난이 아니군요. 대전보다 3도 정도 낮은듯.. 물 배관 얼어서, 녹이고, 여기저기 열선으로 감고, 보온재로 두툼하게 감싸주고 물 끓여서 언 파이프 녹이고.... 그 사이에 파이프 삭은 데서 물이 쯔압.. 나오고.. @.@ 차 유리 얼은 거 긁어내고.. . . 올 겨울 어찌 지낼지 궁금 무쌍해지는군요. ㅜ.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역시 새것은 어려워요... 자주 들어오면 익숙해지겠지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회비납부할 때가 된 것 같은데... 공지가 없네요..
서울회원이신 054님이 오셨거든요.. 저녁에 시간 나시면 간단히 막걸리 한잔 하자구요. ^^ 장소: 부여집 시간: 저녁 7시 회비: 1/n
뉴욕은 흑백사진이 훨씬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 ^^ 도시의 화려한 마천루에 반비례해 사람들 삶은 더 메마르고 분주해지는 때문일까요? 문득 사진학에서 '결정적 순간'이란 말을 만든 앙리 까르띠에 브래송의 '도시의 음지'(뉴욕 맨해튼,1947년)가 연상됐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던 사진일겁니다. 뉴욕 뒷골목 한귀퉁에서 쭈...
지금 강원도는 눈이 엄청 내리고 있답니다... 말 그대로 폭설이겠죠.... 근데... 근데... 왜 저는 부러울까요.. ㅠ_ㅠ;;;; 서락샘님이 올리신 사진같은 그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올 겨울은 그게 쉽지 않아서인듯.. 싶긴 하지만.. 자꾸만 전국에 눈이 내린다는 기상청 말을 믿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는 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