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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지금 강원도는 눈이 엄청 내리고 있답니다... 말 그대로 폭설이겠죠.... 근데... 근데... 왜 저는 부러울까요.. ㅠ_ㅠ;;;; 서락샘님이 올리신 사진같은 그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올 겨울은 그게 쉽지 않아서인듯.. 싶긴 하지만.. 자꾸만 전국에 눈이 내린다는 기상청 말을 믿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는 저로...
생각해보니 어제 오늘 무박이일의 정모에 참석하셔서 그렇군요. 그래도 그렇지 참석치 않은 사람이 저뿐이란 말인가요?...ㅠㅠ 암튼 참석치 못해 죄송하고 좋은 시간들,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멋진 정모가지시고 멋진 사진들도 많이 올려주세요......^^
다들 꿈나라에 계시겠네요~ ^^;;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줄창, 컴터로 다운받은, 영화만 봤네요.. 그리고, 시계를 보니, 새벽3시네요.. 하하,, 기분 참 묘합니다.. 혼자서 (주무시고 계시는 부모님 제외)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처음 보내는터라.. 잠도 안오고, 머 딱히 할 일도 더 없고, 300D 메뉴얼이나 더 읽어...
안녕하세요 어제 인천에서 내려온 김형욱입니당 어제 내려와서 쉬다가 저녁 6시~12시까지 집을 비운 사이에 도둑이 들어 카메라, 컴터 부품들을 도둑 맞았습니다. 화장실 창문을 열어놓았는데, 창문을 빼서 그 속으로 들어왔네요. 집 열쇠도 찾아서 가져가고 --;;; 어제 경찰에 신고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지문 채취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