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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는데 광각렌즈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광각을 사용해서 한캇 그랬더니 누가 좋다고 하더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오사님이 전에 변산바람꽃 올렸던 것이 생각나네요 비슷한지요?
날도 구리구리 하고 기분도 바닥이고, 모든걸 업하기위해 칼을 넣은 국수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아마 쉼터님,우드님,푸른하늘님은 그 맛을 알리라 보구요... 그렇다고 세분 너무 침 흘리지 마시고... 같이 드실분은 3000원들고 영동으로 오세요 그럼 먹으러 가야징........
내맘이 요사스러운 것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게 변하는 것인지... 전에는 겨울철이 되면 산불날까봐 걱정이되어서 눈이 언제나 올려나 눈이 오면 그저 신나고 반갑고... 산에 가고 싶고 그랬는데 올해 겨울은 왜 눈이 오나 비가 와도 될텐데... 눈이 싫네요 군에 있을때에도 제설작업이 싫어서 눈을 반기지 않았는데...
8/15 정출 촬영후 맥주 번개를 진행하려 했지만, 오전 11시 부터 촬영한 분들께서 무더위에 지치신 듯하여 오후 일찍 철수를 하였습니다. 오후에 오신 분들과 함께 촬영하지 못하여 못내 아쉽지만, 촬영 끝내시기를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지쳐서 기다리지를 못하였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몸의 갈증을 해결하기 위한 핑계(?)를...
제르멘 크룰,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