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이 나방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부산에서 담은 사진 날씨가 그래 그렇고 그런, 뭉게는 .... 하늘도, 바다도, 같은 톤으로 ..... 글구. 송정에서 담은 한 컷. ----------------------------------- 민박집 주인도 그러시더군요. 자기 어릴 - 젊을 때는 요 송정 바닷가 무르팍 정도 들어가면 조개가 밟혔다고.. 아주머니도 .... 홍합은 먹다 먹다 버릴 정도였...
11시 반 퇴근 할려고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우리 실장님 잘 토닥 거리고 있는데... 울 실장님 창밖을 보시면서 말없이 웃으시네요... "갈수 있으면 가봐라~~~! " 뭔 말일까? 창밖을 보았습니다... 정문을 들어오는 에쿠스 하나.... 왜 사장님은 꼭 퇴근전에 오시나요? 그래도 튈 만반의 준비를 다진 ice 그런데 울 사장님 디...
빛의 선택이나 꽃의 배치 등 아쉬움이 별로 없는 촬영작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이렇게 단방으로 끝내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요사이는 이런 촬영이 있을 때 부분적인 꽃의 아름다움은 물론 자연환경 속에서의 어울림에 더 주목을 하고 있구요.. 그것 만으로 꽃의 생태적.구조적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없거나 세부적인 설명이...
아는 사람 아침 출근길 반대편 차선에서 무소가 미끈 미끈... 쳐들어와 쾅. 수리비 백만원. 금요일이나 차가 고쳐져 나온다네요. 휴~* 이럴 땐 고져 걸어다니는게 최고. 아니다. 가만히 있는 게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