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ㅋㅋㅋ; 요즘 서서히 사진이 재미 없어지네요. 그렇다고 기변도 재미없고... 올해 9월 천체장비 때려치고 니콘 d700 쓰다가 코닥 14nx 투바디 쓰다가... 소니 a900 사용하다가 다시 오두막으로 왔음. 캐논 대포 한번 써볼려고..
이럴 땐 잠깐 쉬어야하나요?^^
^^ 쉬엄쉬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죠... 너무 경지에 오른 것이 아닌가요? ^^ 다른 종류의 사진을 접하는 것도....방법일테고...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ㅎㅎ
바가지의 용도가 궁금하군요.
거름용에 에 한표
ㅎ 혹시.. 화장실? ^^;;;
저도 화장실에 한표.. ^^;;
저 큰 고무통은 무엇이지요 ? 빗물 받는것은 아닐거라 생각이 되는데~^^
담번에 저 마을 가면 꼭 여쭙겠습니다. 화장실용 물통같은데....^^
멀리 좋은데 다녀온다고 했는데..... 왠 바가지, 화장실, 고무통....^^* 잘 다녀 왔지요?
^^;; 그러게 말입니다요. 배 안 뜬거 말고는 즐거운 출사 다녀왔습니다. ^^
관심 밖의 것들을 관심거리와 작품으로 만드시는 내공 부럽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 두계면 원정리 이었던 곳인가요? 벌곡가는 길에 있는 곳?
일반2009.12.06
추워보입니다....^^ 오랜만이예요, 무향님...^^
예 가우디님도 잘지내시죠......^^
깃발이 멋지게 표현됐군요.
오랜만이군... 어께지내시나...
깃발이 빛을 제대로 받았네요..^^
대~한~민~국 ! 멋지네요~^^
다시 시작? 축하...
무슨 깃발인지 궁금하게 만드시네요.
풍경/자연갈망
한참은 바라봅니다..
의미가 전달이 잘 되는 듯합니다.... ^^
눈이 보이는 듯...
묘한 느낌
세월의 흔적을 보는듯 하네요~^^
어데 공사장 도로 갔기도 하고..... 두꺼비가 뭘 바라보는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풍경/자연귀로...
전 이 노랫말만 들으면 가슴이 찡해와여.. 삶의 모습이 보이는듯.. 즐감합니다..
good.....^^ 맨 마지막 사진 참 좋습니다....혹시 배경이 좀더 나온 넓은 화각의 사진은 없으신지...?
없어!!! ^^; 망원으로 도촬이라...^^;; 잘 지내시나요? 컴이 고장나서 노트북 사용 중... 후보정 못하고 그냥 리사이즈만 해서 올리고 있어요. 다음에 가서 다시 찍어올까요?^^ 물때를 잘 맞춰야할 듯한데... 부안 변산 곰소염전 부근... 하이얀펜션... 솔섬 일몰 찍으러갔는데... 이번엔 누구말데로 장판깔고 왔더라구요.^^;;;
즐감합니다
저 또한 마지막 사진이 넘 좋습니다~^^
어촌마을 하루 일을 끝내고 귀가 하는 삶의현장 입니다.
좋은사진 즐감합니다...ㅎ
풍경/자연덕유산 설경
^^연결부분에 공백이 있었으면 더 멋질텐데...ㅎ 멋지네요.즐감해요.^^
아! 참고해서 담엔 좀더 예쁘게 올려볼께요. *^^*
미소씨익님도 같은 시간대에 덕유에 있었군요!
오다가다 마주쳤으면 커피라도 한잔 나누는 것인데......
아쉽습니다. ^^*
검은 옷차림에 다리쩔둑거리던 그 사람... 바로 접니다. ^^; 보셨을꺼예요.
가는데 한 세시간 정도 걸리죠.. 지루한 코스인데.. 암튼 덕분에 멋진 설경 즐감합니다..^^
눈 쌓인 설산등반. 전혀 지루 할 틈 없이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
백련사에서 올라가는 길이 힘들던데...
운동부족. 저질체력이다보니 오른쪽 사타구니가 결려 제대로 걷질 못하면서도 끝까지 올랐네요. 하지만 찬찬히 올라보니 힘든 코스 절대아닙니다. 오히려 새벽일찍 해돋이 찍으러 또가보고 싶어지던 걸요.
겨울산 등반 ! 보약 한채 드셨군요...
감사합니다. 또 가보고 싶어졌어요. *^^*
올 겨울의 덕유산이 기다려 집니다~^^
가실때 흔적 남겨주세요. *^^* 일출찍으러 가보고 싶어요.
일반깜깜한 밤에.....
ㅎㅎㅎ 장꽝....정겨운 단어 ㅋㅋ
한참 생각했습; ㅋ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ㅎㅎㅎ
흐릿한 기억....! 장꽝은 뭔가요? 장독? 가끔 어르신들만 아는 단어 구사하시는 ice님.... 그렇다고 1cut님께서 어르신이란 말은 아니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