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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는 형이 디카를 하나 구입할까 하고 문의를 해 왔습니다 5700 인가... 저는 차라리 일상을 찍을려면 작은 사이즈를 작품 환경을 구축할려면 SLR로 처음부터 시작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책상속에 뒹굴고 있다는 콘탁스 G1 이야기를듣는순간 눈이 +_+ 하고 뜨이면서 형 그거 나...
지방에 출장을 다녀왔더니 책상위애 떡하니 이게 놓여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현장가서 촬영한 사진이 네모가 반듯하지 않다고 뭐라 할 사림이 없기를 바라면서.... 오랜만에 지르니 지른거 같지 않다는...
야근하다 말고... 잠시 들린 djslr... 그냥.. 문득 인사를 하고 싶어져서요!! ^__________^ 다들 잘들 지내시고 계시죠? 아직 동장군이 뽀루퉁 샘을 내고는 있지만... 개나리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것을 보니 봄이 스리슬쩍 곁에 와 앉아있는듯 해요... 어제는 사진스터디가 끝나고 집에 가서 오랜 사진들을 뒤적거린다고 ...
오늘 85.8을 구입합니다. 신품이라 현찰 45만원을 써야하기는 하지만... 점심 먹을때쯤에 가서 사와야겠네요. ^^ 이제 인물사진에 자신감을 붙여야겠슴다. ㅎㅎ
곧 판매할 고로쇠수액 준비 땜에 요즘 정신이 없네요. 다름이 아니고 새로 박스를 제작할려고 대충 디자인을 하고있는 중인데 색깔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둘 중에 어느것이 낳은지 하나씩만 골라주세요. 박스공장에서 저렴하게 할려고 보니 색깔이 딱 2가지밖에 안되어서 보색대비를 이용해서 촌스럽더라도 최대한 눈에...
멋지네요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