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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의 고장으로 인해 이열치열하고 있습니다. 벌써 온몸이 땀 천지이네요. a/s가 폭증하여 수리는 내일 오후 늦게나 온다는데... 그나마 이게 빠른거라네요. 엘쥐는 근 1주일 걸리답니다. ㅡㅡ;; 이른 시간부터 땀 천지이니 오후에는 정말 걱정입니다. 선풍기 2대로 바람을 회전시키지만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참고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40102&nv_mid=4007332746&tc=6 제 친구가 디카를 구매하려 저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저 카메라 어떨까요? 앙, 질문이 좀 황당한가요? ^^; 친구를 카메라 세계에 입문시키려고 옆에서 부추겼는데, 그친구가 저걸 사겠다...
. . . 엽서를 보고, 멋있다 생각하고, 그곳에 가서 그렇게 찍지 않는다. . . . ^^
갑작스런 바꿈질의 열망으로 헝그리 렌즈군 정리하고 또 운좋게 장터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24-120 VR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얼은 22*** 번대의 비교적 초기 버전이지만 상당이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더구나 아남 정품이고 ^^ 수전증을 극복하고자 찾던 VR인지라.. 제일 먼저 VR 부터 테스트 해봤습니다. 감동의 물결...
회원여러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무사히 몽골출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이나 어려운 일정때문에 몸은 아직도 회복이 덜된것 같습니다(저만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ㅜ.ㅜ..) 이제 조금씩 정상으로 되돌아가고 있네요 그래서 깜짝번개자리를 마련합니다. 간단히 몽골에서 촬영한 사진도 모면서 무더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