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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28-105를 옥션에서 12.6만원에 낙찰받았습니다. ^^ 정품인지 내수인지는 모르겠고요 ^^ 잔기스하나 없다는군요 ^^.. 기대되네요 ^^...
오늘 연무대 훈련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내와 두딸이 서운해 하며 풀죽은 모습이라 들꽃 이라도 보여주어 위로해 주려 이곳 저곳 다녔지만 날이 궂고 햇볓이 없으니 꽃을 볼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런날 이군요
와이프의 다이어트와 저의 살찌우기를 동시에 하려는데 현재 실내 자전거타는 운동기구를 알아볼까 합니다. 혹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 보신분 계신지요? 제가 생각할때 열심히 운동하면 다이어트도 될것 같구 뻘뻘 땀흘리면서 적절히 근육안배하면 살이 붙을것도 같은데... 와이프는 살을빼고 저는 찌려고 합니다. 가능할까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중학교땐지 고등학교땐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대전역 근처 아카데미극장에 얘들이 나오는 영화를 개봉하면서 펜사인회를 하더군요. 당시 서광사에서 올림푸스 pen 빌려다가 친구가 찍어 준 사진입니다. 인화사진 보관목적으로 스캔작업하다가 있길래 올려봅니다. ^^* 에잉 내일 지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