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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령회원인 달려라달려입니다. 가입한지는 몇달 지났지만 제가 지금은 다른일은 준비하느라 이곳에서 별다른 활동을 못하고 있지요. 제게 조금 더 여유가 주어진다면 많은 회원님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싶네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볼께요. 오늘 사진을 찍으러 나가고는 싶고 시간은 안되...
듁음입니더.~!!! (어떤 매니어 왈.. 자기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유일한 녀석이라고.. 그러두만.... 철판으로???) ㅋㅋ 묵직한게.. , 철퍼덕하구, ... 쪼매 들고 다니면 저 조만간 실베스터 스펠롱될꺼구먼유... 샷은.. 머.. 길로틴 소리구먼유. 우.... 파인더는 넓어서 무슨 대륙전쟁 벌이는 거 같고.. 하여튼.. 낼 모래 파파...
작년 초에 허리를 다친후 물리치료등 여러 방법을 동원했지만, 아직도 약간의 후유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도 더욱더 꾸부정해진 것 같고... 해서.. 어제 거금을 들여 듀오백(DK-2500Gold, 인조가죽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어제 오늘 계속 앉아서 학생들 채점과 인터넷을 하면서 느낀 점은 '역시 좋구나..' 입니다.. ^...
그럼 여러 선생님들을 이제 못보게 된 건가요? 인사를 못드렸는데. 책도 못 돌려드렸는데. 저번 주부터 열심히 찾아도 공지가 안되길래 무슨 일이 생겼나?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생각했지요.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여러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링크에 보면 생태작가 한동권님의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곳 계시판 읽어보시면 한동권님이의 안내글이 있습니다 그곳촬영에 관심이 있으신분들 참조하시고 전화로 문의도 해주십시요 도와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