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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후면에 닭한마리가 살고 있습니다.암닭인데 어찌나 먹을걸 밝히는지 항상 배때지가 빵빵해서 걸어다니는 것도 싫어하지요. 뒤에서 보면 엉덩짝이 작은 항아리 두개만 하답니다. 이넘이 알을 하나 낳았는데 글쎄 일반 계란 3개 크기는 되는듯 싶네요. 한번 보세요~
아들이 운영하는 남성의류 쇼핑몰입니다. 한번 들려 구경하세요. ^*^ 지송해요. www.candidus.kr
http://edpns.com/board/festival02.html
음.. 요 근래 종교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성당 다니라고.... 아주 여러군데에서 압력이 들어오는군요. 원래 자율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부당한 압력이라 생각하지만... 막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물론 뭐랄까.. 아버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는 심리적인 것도 많습니다. 아버님의 유언을 못 지키고 ...
날마다 총알이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생명을 담보로 사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여류 소설가의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터에서도 따뜻한 가슴과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야겠다.’ 소망도 가졌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하루 일을 정리하여 그 소설가에게 보냈습니다. 군인과 소설가는 서로 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