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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목이 계속 아파 참다 참다 병원엘 갔더니 머시기(기억안남) 라고 하는 병이라네요. 이건 약으로도 치료가 힘들다고 무조건 수술 하자네요.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 갔다가 수술하고 왔어요. 마취를 했는데도 뼈를 도려내니 엄청 아프데요. 참을려고 하는데도 몸이 들썩들썩 거리는것이 뼈를 깍는 아픔이 이런건...
2005년 4월 22일(금) 10:30분 현재 시간 5,010 점 진입.. 가우디님, 인프리님, 빗방울님 기다리시느라구 지치셨쬬? 저 진입했습니다.. 이제 날 잡죠.. ^^v
들꽃에 대한 이러저러한 썰래빨을 풀면서 여러 들꽃 모습들을 보여주는 갤러리... 시작합니다~ㅇ. 지금부터 2월 중순까지 일단 마구잡이로 달려가면서 눈도장을 찍어보는 코~스. 그거 끝나면 바로 그냥 산과 들로 내박쳐서 우하하.. 노루귀, 바람꽃, 복수초 살짝 냉동에서 나온 녀석들.. 찍으러 왼종일 땡볕에 돌아다닙니다....
주제 넘게 제가 구도를 잡아 보았습니다. 죄송 합니다.
구경좀 시켜주실수 없을려나요.. 마음은 가는데 실제를 한번 보고파서 여쭤봅니다.. 마음만 항상 함께하는 헤미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