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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길목에 서서... 사진에 길을 계속 걸으려나 봅니다. 다른 것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자신도 있지만.... 사진외의 다른 길은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지방신문사 공채 시험 봤습니다..사진기자로..... 결과야 어떻든...잘 할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잘 하는 걸까요? 나중에 후회 없겠죠?? 뭐..원래 꿈이 스튜...
아... 정말 반갑네요. 한번더 만져보고싶은 카메라에요. 아마 1982년이었던거 같은데... 우리 아버지께서 집에서 키우던 개세마리를 팔고, 그 돈으로 "비싼거다. 조심해서 만져라" 하시면서 사가지고 오셨던 그 미놀타 카메라!!! 눈물나게 반갑네요. 이 카메라 볼때면, 이놈때문에 희생된 정들었던 강아지 생각이 항상 났었...
. . . . . 떠납니다...ㅠㅠ
벙개도 그렇고.. 정기모임도 그렇고... 계속 일이 생기는 바람에 만나질 못하네요 회사도 구미에 있는터라 주중에 있는 벙개는 꿈도 못꾼답니다. 또 이번 주말에도 수원으로 가야할 일이 생기는 일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ㅠ.ㅠ 다음 주엔 독일로 출장을 가야한다는.. -_-);; 뭐 못가겠다고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
얼마전 지인과 보험 이야길 너누더가 손가락 보험애 관허여 ,,이런저런 아겨가를 나누었는데..아,,힘들다..ㅜ.ㅜ... 재거 자금 이런상황입니다. 오히려 독수라거 더 편환듯 싶아요..ㅜ,,,ㅜ,;; 당분간 글쓰기가ㅓ 무자 ㅎ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