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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의 여행기 중에서 따라가서 퍼왔습니다. Tsunami로 피해를 많이 보았지만 한때 최고의 휴양지로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던 곳이네요. 보는 순간 괜히 가슴이 울렁거리는게, 가고싶은 Feel이 꽂힙니다. 오늘 아무래도 못볼것을 본 듯한 느낌이지만, 사진구경하시라 링크걸어봅니다. 선천적 방랑의 기질을 가지신 분들은 ...
뒤적거리다 본 법정의 글 하나로 대신합니다. ----- 날마다 좋은 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날이 ...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는 이때.. 카메라를 뽑아들고 렌즈에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갈고 닦아야 하건만.. 겨울되면서 준 동면모드로 따땃한 방바닥에서 굴러다니다 보니.. 카메라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기억이 않나시는 저같은 분들은 없으시겠죠? ㅋㅋ 그래서 막상 카메라를 둘러매도 자금과 시간의 압박을 느끼시는분들을 ...
오늘 금요일이고 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해서 3시 이후에 잠시 외출하려고 합니다. 일몰까지는 야외에서 사진을 담고 시간 되시는 분들 계시면 간단히 저녁 함께 하고 오랜만에 나인볼을 한 번 치고 싶은데 혹시 나인볼 풀(pool) 좋아하시는 회원님들 계신지요? 아 이거 사구에서 말하는 식스볼, 나인볼의 그런 나인볼 아닌건...
카메라에 붙여 잠망경처럼 돌리거나 해서 낮은 각도 사진 찍기에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앵글파인더에 자체 확대기능이 있는지요... 또는 그 파인더의 디옵터를 조종해서 시력이 약한 사람도 그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잖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