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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씀과 동시에...저 2,000점 돌파합니다. 예전에 안영에서 있었던 [빗방울님1,000점번개] 때에...(그때 저도 천점 비스무리..) 한스님께서 저에게 조용히 물어보셨었죠... "2,000점 언제 돌파할 것 같아요? 그 때 또 번개 해야죠~" "흐흐....아마도 2-3주 걸릴 것 같아요"라고 답했는데... 무려 두달이나 걸렸습니다. ...
일전에 모 회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초록풍선은 도무지 집에 봉사는 전혀 하지 않고 맨날 사진만 찍으러 다닌다고..... 하긴, 일전에 어머님도 업체 사장에게 아들놈이 슬리퍼나 신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닌다고 하시면서 저를 소개하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그 업체에서 받을 돈은 빨리 받긴 했습니다만..... 좌우...
홈페이지 만든다고... 예전에 그림쟁이 할 때 처럼 잘안된다는.. 3일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끼적끼적 대다가.. 또... 늘 그렇듯이 관둘려 했는데 역시나 계정 산다고 돈낸게 아까와서 다시 ... 첨에는 대단한거 한번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역시 홈페이지는 대단한거 보다는 대단한 관리가 중요할듯 일단은 올려 놓고... ...
D100, 처음 사용할때가 기억나네요.. 첫 느낌은... 무슨 카메라가 이러냐? 색감도 칙칙하고.. 화이트 발란스도 잘 안맞고.. 허나 지금은 상황 역전.. 커스텀 커브와 프리셋 화이트 발란스를 사용하니 정말 환상입니다... 역시 카메라는 이뻐해줘야 한다니까요? 친구들이 카메라 보면 항상 한마디씩합니다. 요즘 카메라는 작...
날씨도 그럭저럭 좋은듯 하고... 별반 할 일도 없고... 그래서 대략 13시 이후에 슬슬 대전주변 산책이나 하려고 합니다. 혹~! 시간되시는분 계시면 (2~3명) 동행 가능합니다. 목적지는 아직... 차량은 제차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