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정모 잘 다녀오셨지요? 저는 그 이틀동안 몸살로 정말 방바닥과 혼연일치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ㅡㅡ;; 각설하고 졸지에 대천에 가서 교육을 받아야할 일이 생겼는디... 아침 9시부터 교육이라.. 거참 난감하게시리.... 어떤 길이 가장 빠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요? 저는 금산에서 출발하지만 ...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런지.. ㅠㅠ (상당히 좀 되었죠) 1-2년 가까이 잠수 생활을 했으니 말이죠.... 요즘 조신하게.... 카메라를 잡아 볼까 하는데요.... 잠수 기간이 넘 길어서 기욱 기욱 하기 거시기 하네요... 골퍼님은 잠수중에서 2-3번 뵈었는데... (여러가지로 ㅋㅋㅋ , 같은 동네에 병원이 있으니) 쑥스럽지만...
지난번의 전시회 사진 선정을 위한 1차 번개에 이어 2차 번개를 칩니다. 아직 전시회 사진을 선정하지 못하신 회원분들께서는 비룡님과 회원분들의 멋진 조언을 청취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선정을 기대하시는 회원분들 뿐만아니라 가볍게 저녁에 모여 사진과 인생에 관한 수다(?)를 나누실 분들께...
.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
오늘 경칩이네요. 남녁에선 홍매화, 깽깽이풀, 복수초 , 변산바람꽃 등 꽃소식이 잔뜩 들려옵니다. 지난 주말에 나가 보았더니 대전 주변에도 광대나물, 큰개불알 풀 등은 제법 이쁘장하게 꽃망울을 터뜨렸더군요 요즘 봄을 맞아 가게주변에 꽃씨를 뿌리기 위해서 잡초제거와 흙갈이 등 시간만 나면 쌔빠지게 일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