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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출신은 딱 두명 봤네요. 한명은 삼성동 살던 아줌마. 또 한명은 유성살다온 녀석. 원래 대전사람들이 나다니는걸 싫어하는건가요? 저도 25년간 대전에서 살았는데.(부사동에서 출생, 갈마동에서 성장) 심지어 군대도 둔산동에 있었다 국곡리로. 우리말은 매주 일요일 집에 전화할때만 씁니다. 아~ 한국말로 수다 떨고 싶...
부족한 자료 도움이 되시길 빌면서..^^
요번에 출간한 책을 촬영했습니다. 구경하기^^
황급히 전화를 해보니... 이미 태양이 지기를 기다리고 계시다고 하네요.. 부리나케 챙겨서 출발~~ 붕붕... 윽 이게 뭔일 이다요.. 도로가 마비되었네요... 그렇담..과감히 핸들을 돌려 냇가쪽으로 해서 동물원으로 해서 밟았습니다... 평상시 룰을 잘 지키는 똥고집땜시 주차장에 차를 질서있게 주차하고 대포를 들고 물두...
저도 비록 인지도 0 이지만, 새집에 맞춰 닉네임을 바꿔볼까 합니다. 모임에는 한 두번 정도 몇년전에 나갔던 것 같네요. ^^; 맑은공기/윤철기...에서 정문일침/윤철기...로 바꿉니다. 전에 단전호흡이나 조식 수련 할 때 [맑은공기] 닉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호흡이나 명상도 잘 안되고... 계속 맑은 공기 쓰기가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