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이번에도 일출을 보는 행운을 기대하며 2004년의 마지막 날과 2005년의 첫날을 지리산에서 보내기로 계획을 세우고 지리산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중산리 가는 길목인 대원사 입구에서 구름 한점 없는 시원한 천왕봉이 보였는데 조금 더 지나 청학동 입구에 오니 천왕봉주변으로 구름이 몰려오고 있는 광경이 보인다. 일기예...
hans/백영현 입니다. 지난 월요일 장인어른께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장모님이 떠나신지 불과 85일만에 일어난 일이라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장모님은 한 동안 병원에 계셨기 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할 바를 몰랐었는데... 회원 여러분들의 심심한 위로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날씨 따땃... 하죠? ^^ 날짜: 오늘 6월 3일 7시 장소: 둔산 다사랑 치킨점(둔산동 목련네거리에서 샤크존/시청 방향쪽의 LG정유소 옆) - 회비 : 1/n
가뿐하게 훌훌 가볍게 일어 났습니다. 병원가서 주사맞고,약먹고 내리36시간을 밥도 먹지 않고 잠만 잤습니다. 그덕분인지 오늘 아침엔 깨운 하네요... 여러분들의 근심어린걱정에 감사 드립니다. 특히 붉은점님과 옛풍님께 뭐라 미안한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쉼터님 저 말짱 하니깐 언제든지 영동...